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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실현합니다.

디지털팜 "환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DTx 제품화 목표"

작성자 : 디지털팜
작성일 : 2024-01-16 09:36:39
조회수 :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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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처방이 제한적인 정신 질환에서 디지털치료기기(DTx)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진료 경험을 기반으로 실제 임상 현장에서 쓰일 수 있는 DTx 개발이 목표다."

20여년 동안 정신과 임상 현장에서 중독 환자를 진료한 의사는 기존 약물이나 치료법의 한계에 직면했다. 다양한 연구를 통해 환자들의 치료에 매진하던 그는 디지털기술을 접하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약물 치료와 함께 디지털기술을 접목해 환자들의 행동치료를 이끌 수 있는 방법을 찾은 것이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디지터팜을 설립한 김대진 서울성모병원 정신의학과 교수다.

김 교수는 가톨릭기술지주회사와 손잡고 DTx 제품 개발을 위해 2021년 디지털팜 설립했다. 이후 임상 현장에 DTx가 공급될 수 있도록 개발 속도를 가속화 하기 위해 KT와 한미약품과 손잡고 협업 모델을 이어가고 있다. 더벨은 김대진 디지털팜 대표(사진)를 만나 회사의 DTx 개발 전략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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